많은 사람이 이시간에도 죽겠지만

한 사회에 수장이라는 사람이 둘이나 죽은 올해

과연 내년에는 무슨일이 벌어질까..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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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이원진 | 2009/08/20 01:3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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